매일신문

서정희, 前 남편 서세원과 첫만남 재조명…시작은 '길거리 캐스팅'이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조선 호박씨 캡처
사진. TV조선 호박씨 캡처

서정희, 前 남편 서세원과 첫만남 재조명…시작은 '길거리 캐스팅'이었다

서정희의 전남편 서세원의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서정희가 이혼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해 심경을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길거리 캐스팅된 뒤 화장품 회사의 미용 연구실에서 화장을 한 뒤 사진실로 올라가서 모델 테스트를 받았다"며 서세원을 만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화장품 광고와 어울리지 않다고 해서 대신 제과 부서로 가게 됐다"며 "거기서 서세원 씨를 만났고 날 최종 캐스팅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5일 한 매체는 서세원이 용인의 한 주택에서 한 젊은 여성과 모습을 드러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9월 공항에서 서세원과 함께 포착돼 내연 관계로 의심 받은 여성과 동일 인물로 추정된다.

항간에는 그 여성이 딸을 낳았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한편 서세원과 서정희는 법정 공방을 벌이다 지난해 8월 21일 합의 이혼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