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갑순이로 밝혀진 리지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복면가왕' 리지는 과거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학창시절 장래희망이 무엇이었냐"는 MC 문희준의 질문에 리지는 "원래 꿈은 아나운서였다"고 밝혔다.
리지는 "공부를 잘할 땐 2등급 정도 나왔다"며 "아나운서를 정말 하고 싶었는데 가수에서 아나운서를 하기가 참 어렵더라. 그래서 이제 MC가 되기로 결심해 매일 표준어를 연습하는 중"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