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명절 대구지역 전통시장의 매출은 늘고, 대형마트 매출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가 이달 6, 7일 서문시장 등 전통시장 4곳과 대형마트, 식자재마트 등 지역 유통업계 매출 추이를 파악한 결과, 전통시장은 10%가량 늘었고 대형유통업체는 5%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온누리상품권이 설을 앞두고 256억원이 지역에서 판매돼 전통시장 살리기에 효자 노릇을 했다. 팔달신시장과 칠성시장, 서문시장, 서남신시장도 모두 매출이 늘었다.
시는 앞으로 아파트 부녀회를 중심으로 온누리상품권 판매촉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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