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조영삼 "뼛속까지 북을 사람" 홍보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영삼 대구 북을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3일부터 이틀간 주민들에게 '뼛속까지 북구을 사람 조영삼'을 알리는 8페이지 분량의 예비홍보물을 발송했다. '교육문제가 북구을의 가장 큰 현안이다'는 조 후보는 대중금속고 마이스터고 지정, 강남과 수성구 못지않은 학교교육 현실화, 수성구와 중구 등지에서 이전을 검토 중인 명문고의 북구을 유치, 대구 최저 수준의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누리과정 예산 정상'조기 집행,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 등 교육 커뮤니티 지원을 통한 교육의 질 향상, 교육 현주소와 미래를 고민하는 가칭 '강북교육발전포럼' 발족 등을 약속했다. 조 후보는 "북구을에서 가족과 함께 살면서 계속 활동할 것을 북구을 주민 앞에서 서약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