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대배우 오달수
'대배우' 오달수, 15년전 이혼 후 혼자 키운 딸 언급… "항상 미안해"
'대배우' 오달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딸을 언급한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996년 극단 후배와 결혼한 오달수는 2001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웠다. 이혼 사유는 극심한 생활고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오달수는 과거 인터뷰에서 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당시 오달수는 "딸이 부산에 있다. 하루에 전화통화를 한 통도 못 할 때도 있다. 그 친구도 많이 바쁘다"며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 영상 편지는 쑥스럽고 개인적으로 영상 통화를 하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