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박영문 경북 상주대 분리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영문 상주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상주대와 경북대의 대책 없는 통합으로 인한 인구 감소'를 해결하기 위해 상주대를 경북대에서 통합이전의 상태로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주장했다. 박 예비후보는 "통합 전 입학정원 1천152명이었던 상주캠퍼스가 2016년도에는 730명으로 무려 422명(33.6%)의 입학정원이 줄었다"며 "이는 통합 이후 학생과 교직원 수를 유지하겠다고 약속한 경북대의 명백한 통합이행조건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금으로서는 경북대 상주캠퍼스를 통합 이전의 상태로 되돌려 놓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며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상주대 부활법(국립대학의 분리전환 추진에 관한 특별법)을 1호 법안으로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