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3시 15분께 부산 해운대 중동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다.
2명이 연기를 마신 것을 제외하면 인명피해는 없었다.하지만,호텔 투숙객 등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재산피해는 500여만 원이지만 전산기기가 불에 타 피해규모가 늘어날 수 있다고경찰은 밝혔다.
불은 호텔건물 저층에 들어선 상가 내 전산실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전산실 내 에어컨 모터 과열로 불이 났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정확한 화재원인을 가리려고 합동 감식을 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MBC, 충남지사 TV토론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