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희영 초대전…칠곡경북대병원 힐링갤러리에서 3월 30일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지에 스며든 고양이·꽃·참새…봄의 향기

서양화적 요소가 가미된 한국화를 그리는 강희영 초대전이 칠곡경북대병원 내 힐링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계절의 향기'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강 작가는 한지에 고양이와 꽃, 참새 등 주변의 소소하고 작은 이야기를 담은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강 작가는 "꽃 무리를 보다 보면 제각각의 모습을 연출하는 것이 꼭 인간 군상의 여러 모습을 닮아 꽃에서 인간애를 느낀다"면서 "늘 그대로 변치 않는 아름다움에 영원성을 담기 위해 꽃을 주로 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 작가는 부산대 미대와 경북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구아트페어와 시카고'상하이'싱가포르 아트 페어 등에 참여했다. 전시는 3월 30일(수)까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