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호 대구 달서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지난주말 성서산단의 중소벤처기업인들과 모임을 갖고 "기업환경은 생물과 같아서 언제 어느 때 어려움에 처할지 모르기 때문에 중소기업들이 마음 놓고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송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이 되면 기업 파산이 경기 침체나 납품업체의 연쇄부도 등 외부 요인에 의한 것일 경우 위기 극복과 재도전이 가능한 (가칭)기업회생특례법을 제정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실패 기업에 대한 배려나 재도전이 어려워 청년창업이나 사업 확장을 주저하는 경향이 많다"면서 "특히 대구가 시급히 추진해야 할 ICT 창업은 실패 위험이 크므로 실패와 재도전이 원활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빨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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