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송종호 "中企 위한 안전장치 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종호 대구 달서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지난주말 성서산단의 중소벤처기업인들과 모임을 갖고 "기업환경은 생물과 같아서 언제 어느 때 어려움에 처할지 모르기 때문에 중소기업들이 마음 놓고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송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이 되면 기업 파산이 경기 침체나 납품업체의 연쇄부도 등 외부 요인에 의한 것일 경우 위기 극복과 재도전이 가능한 (가칭)기업회생특례법을 제정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실패 기업에 대한 배려나 재도전이 어려워 청년창업이나 사업 확장을 주저하는 경향이 많다"면서 "특히 대구가 시급히 추진해야 할 ICT 창업은 실패 위험이 크므로 실패와 재도전이 원활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빨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