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월대보름 전야 쥐불놀이…청도천 둔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월 대보름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청도군 정월 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가 열릴 청도천 둔치에서 주민들이 쥐불놀이를 하고 있다. 쥐불놀이는 들판의 병해충을 잡고 한 해 풍년과 건강을 비는 정월 대보름의 대표적 세시풍속이다. 청도군은 22일 오후 6시 30분쯤 대보름을 밝힐 높이 20m, 폭 15m의 대형 달집을 태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