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양명모 산격·대현동 재정비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명모 대구 북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3일 산격'대현동 재정비촉진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양 예비후보는 "구청은 산격'대현동 재정비촉진사업이 2013년 이후 동의율이 법정 정족수에 불과 1.5% 미달한 상태로 머물러 있기 때문에 도시활력증진개발사업 등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이 일대를 재정비할 계획임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2013년 이후로 대구시와 북구청이 이 사업의 시행을 위해 동의율을 올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하지만 초기 단계 외에 과연 얼마나 노력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양 예비후보는 "대구시와 북구청은 필요하다면 재정비촉진지구를 현실성 있게 재조정해서라도 반드시 산격'대현동 재정비촉진사업은 시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