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컴백 레이디스코드, 과거 타히티 멤버 사고 언급… "예능 촬영한 날 사고 있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방송 캡쳐
사진. Jtbc 방송 캡쳐

컴백 레이디스코드

컴백 레이디스코드, 과거 타히티 멤버 사고 언급… "예능 촬영한 날 사고 있었다"

그룹 레이디스코드가 컴백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그룹 타히티 멤버 아리가 레이디스코드의 지난 사고를 언급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 있다'에서 아리는 레이디스코드와의 인연을 회상했다.

이날 아리는 "레이디스코드와 예능 프로그램을 같이 촬영했는데 그날 새벽에 사고가 있었다. 우리도 장례식장에 갔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멤버의 어머니가 울고 계신 모습을 봤는데, 내게 '안전벨트 꼭 메고 다녀라'라고 해주셨다"라며 "마음이 너무 아팠다. 그분들 몫까지 우리가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놔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24일 '미스터리'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로 컴백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