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 벌금 700만원
장성우 벌금 700만원, 논란 직후 박기량 첫 스케쥴 포착… '밝은 미소'
야구선수 장성우에게 벌금 700만원 선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명예훼손' 논란 직후 공개된 치어리더 박기량의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장성우와 박기량을 둘러싼 '명예훼손' 논란을 보도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논란 직후 박기량의 첫 스케줄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기량은 평소와 다름없이 밝은 모습으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었다.
스케줄을 소화한 박기량은 전보다 수척한 모습이지만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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