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명모 대구 북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5일 선거사무실에서 지역 대학생'직장인들과 함께 2030 서포터스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지역 대학생들은 "매년 직장을 찾아서 대구를 떠나는 젊은이들이 7천여 명에 이른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젊은이들이 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했다. 양 후보는 "이러한 청년들의 생각에 절대적으로 공감하면서 시의원 재직 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및 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신서혁신도시에 이를 유치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양 후보는 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능형 첨단산업 테마 밸리 조성을 기필코 완성해 청년들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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