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주인공으로 확정된 서현진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여행 일화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서현진은 과거 SBS 'SNS원정대 일단띄워'에 출연해 브라질 리우 여행지를 찾아다녔다.
당시 한 베네수엘라 청년은 서현진에게 "어느 나라에서 왔느냐. 몇살이냐"며 묻자 서현진은 "스물세 살이다"고 나이를 속였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 나이가 선뜻 안 나온다. 올해 앞자리가 바꼈다"며 "23살이라고 하고 카메라를 봤다. 괜찮을까? 편집은 안해주시겠지?"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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