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에 출연한 여자친구 예린이 비행 청소년에게 사이다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모은다.
29일 밤 11시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잦은 가출로 어머니의 속을 썩이는 비행 청소년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예린은 비행 청소년에게 "집 나가면 개고생이란 말이 있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예린은 비행 청소년에게 "혹시 본인이 잘못한 건 아느냐"고 물었고, 그가 안다고 답하자 "모르는 것처럼 보여서"라고 강경하게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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