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에 출연한 여자친구 예린이 비행 청소년에게 사이다 돌직구를 날려 눈길을 모은다.
29일 밤 11시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잦은 가출로 어머니의 속을 썩이는 비행 청소년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예린은 비행 청소년에게 "집 나가면 개고생이란 말이 있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예린은 비행 청소년에게 "혹시 본인이 잘못한 건 아느냐"고 물었고, 그가 안다고 답하자 "모르는 것처럼 보여서"라고 강경하게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