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리텔' 배윤정, 막말 처음 아니다… "내 말투 약간 쌈마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net 방송 캡쳐
사진. Mnet 방송 캡쳐

마리텔 배윤정

'마리텔' 배윤정, 막말 처음 아니다… "내 말투 약간 쌈마이다"

안무가 배윤정이 욕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들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배윤정은 지난달 28일 Mnet이 공개한 '프로듀스 101 선공개 영상'에서 배윤정은 "아니다 싶으면 딴 길 가라. 내 말투가 약간 쌈마이(삼류, 싸구려를 의미하는 비속어)다. 여자는 잡아봤기 때문에 (혼내는 것을) 잘 할 수 있다" 등 파격적인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진 장면에서 배윤정은 연습생이 섹시한 춤을 선보이자 "고급스럽지 않고 약간 싸보였다"라고 말해 싸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 배윤정은 지난 28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의 생방송 'MLT-22'에선 PD를 향한 막말 뿐만 아니라 손가락 욕설을 해 네티즌들의 질타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 카라의 엉덩이춤, EXID 위아래춤, 걸스데이 멜빵춤 등을 만든 안무팀 '야마앤핫칙스'의 단장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