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MC로 활약 중인 스포츠해설가 안정환이 유부남의 애환을 고백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MC로 참석한 안정환은 "집에서 자는 척을 자주 한다"는 게스트 에픽하이 타블로의 말에 "맞다. 눈을 뜨고 있으면 아내가 계속 뭘 시킨다"고 말문을 열었다.
안정환은 이어 "아내의 동선을 계속 피해서 다녀야 한다. 마주치면 뭔가 시킨다"며 "집에서도 전략적으로 행동해야 한다"고 설명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김범수, 그룹 슈퍼 주니어의 이특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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