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를 통해 탁월한 진행 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된 이수민이 가수의 꿈을 접은 이유를 고백했다.
이수민은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그는 "가수가 하고 싶어서 '보이스 키즈'에 나갔는데 접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수민은 "고음이 안 돼 노래가 안 된다"라고 언급하며 가수의 꿈을 접은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이수민은 EBS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신동우와 함께 진행을 맡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