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니하니' 이수민, "가수가 하고 싶었다" 꿈 포기한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보니하니'를 통해 탁월한 진행 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된 이수민이 가수의 꿈을 접은 이유를 고백했다.

이수민은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그는 "가수가 하고 싶어서 '보이스 키즈'에 나갔는데 접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수민은 "고음이 안 돼 노래가 안 된다"라고 언급하며 가수의 꿈을 접은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한편 이수민은 EBS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신동우와 함께 진행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