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0대 여성 몰던 차 안동호 돌진…운전자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m 아래 물속 추락

2일 오후 3시 37분쯤 안동시 민속촌길 안동민속박물관 앞에서 A(76'여) 씨가 몰던 쏘나타 차량이 인도 난간을 뚫고 안동호로 돌진해 3m 아래 물속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이곳에 주차된 차량을 빼는 과정에서 왼쪽 앞바퀴가 돌부리에 걸려 움직이지 않자 가속 페달을 밟아 차량이 앞으로 튕겨나간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A씨는 남편(79)과 요양보호사(41) 등과 함께 안동댐 인근에서 산책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고 남편 등은 차량 밖에 있었다. 경찰 등은 현장 목격자 등을 토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