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태양의 후예 우르크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재회한 우르크는 어디? "가상의 땅"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송혜교가 재회한 우르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는 우르크에 파병된 유시진(송중기 분)과 그곳으로 의료봉사를 떠난 강모연(송혜교 분)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달 25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에서 강모연의 동료인 하자애(서정연 분)는 우르크에 대해 "발칸반도 끝에 있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우르크는 가상의 공간으로, '태양의 후예' 제작진은 "가상의 땅 우르크에서 재난을 겪게 된 파병 군인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멜로물"이라고 소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