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요미식회' 허영지, "막국수 먹다가 가위 달라고 해서 욕 먹었다"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방송 캡쳐
사진. tvN 방송 캡쳐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막국수

'수요미식회' 허영지, "막국수 먹다가 가위 달라고 해서 욕 먹었다" 왜?

'수요미식회' 허영지가 막국수를 먹다가 혼난 사연을 전했다.

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음식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는 게스트 문천식 허영지가 출연한 가운데, '막국수'편이 방송됐다.

이날 허영지는 "가위 달라고 해서 욕 먹었다. 그동안 먹었던 막국수는 무조건 가위가 필요했었다. 가위 좀 달라고 하니까 아주머니가 '열무 자를 때나 쓰세요'라고 하셨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동엽은 "그게 눈치가 보이면 뭐라도 다른 걸 자르는 척 해라" 며 "자를 게 없으면 머리카락이라도 잘라라"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