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에 대응하는 새로운 대북제재 결의안을통과시킨 데 대해 이번 결의안을 "전면적으로 성실하게 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훙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이번 결의의 방향은 북한의 핵개발 계획을 억제하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추진하고 핵 비확산 체계를 수호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훙 대변인은 이어 "동시에 이번 결의안은 (북한의) 민생과 인도적인 부분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만취 군인, 머스탱 몰고 서울 한복판 '쾅'…사람 치고 택시 타고 도주
성주군·와이씨켐㈜ 164억원 규모 MOU
대구 수성구청, 도로 꺼짐 사고 예방 위해 지반탐사 조사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