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출마] 포항 남·울릉-박명재 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특정 기업 정치후원금, 연말정산 위한 기부금일 뿐

박명재 포항 남'울릉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3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대 총선 출마선언과 함께 자신과 관련된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포항은 다선의원 공백으로 경북 정치 1번지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며 "포항 발전을 위해 중량감 있는 정치인이 필요한데 행자부 장관의 경험을 접목해 더 큰 일을 할 수 있게 국회의원으로 만들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가족사, 공천 헌금설 의혹과 관련, "가족사에 대한 오점은 유학 중 전 부인의 부정행위로 인해 이혼한 것밖에 없다. 공천헌금설도 당시 상향식 공천이 이뤄졌는데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또 특정 기업의 정치후원금에 대해 "업체 직원 100여 명이 연말정산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한 것일 뿐이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