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그룹의 레저 부문 계열사인 ㈜블루원의 김춘수(50) 리조트사업본부장이 지난 2월 19일자로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총괄본부장 선임과 동시에 전무로 승진했다.
김춘수 전무는 단국대학교 스포츠마케팅과를 졸업하고, 1994년 태영레저에 입사해 블루원 경주, 상주, 용인의 총지배인을 역임하고 2014년 블루원 리조트사업본부장으로 선임됐다.
블루원은 지난 1993년 용인을 시작으로 경주, 상주에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 경주에 워터파크 및 콘도를 오픈해 운영하고 있는 사계절 종합 리조트 기업이다. 또 인제스피디움은 태영건설, 포스코ICT, KRF 등이 사업비 1천863억원을 투자해 인제군 일대 106만888㎡ 부지에 조성한 세계자동차연맹(FIA) 그레이드2의 국제 규모 서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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