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그널' 이제훈-조진웅, 뜨거운 형사의 사명감!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갑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시그널 예고 캡처
사진. tvN 시그널 예고 캡처

'시그널' 1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4일 밤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 13회에서는 김성범(주명철 분)의 별장에서 백골 사체를 발견한 박해영(이제훈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차수현(김혜수 분)은 백골 사체 DNA와 이재한(조진웅 분) DNA의 비교 분석 결과를 기다리며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해영은 이재한이 과거 인주 사건을 조사하던 중 목숨을 잃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었고, 그와 나눈 무전 내용에 대해 생각한다.

박해영은 "전 형사님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라며 눈물을 흘렸고, 이재한 역시 눈에 눈물이 고인 채 "저도 경위님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갑니다"고 형사의 뜨거운 전우애와 사명감을 느끼게 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무전으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다시 파헤치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