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서상기 사이버테러방지법 처리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상기 대구 북을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8일 국가사이버테러방지법의 신속한 처리를 강력히 촉구했다. 서 후보는 "북한이 지난 2월 말부터 정부 주요 인사 수십 명의 스마트폰을 해킹해 통화내역과 문자메시지, 음성통화 내용까지 절취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국가 안보망에 구멍이 뚫렸다고 강조했다.

또 "북한의 사이버테러 조직은 정부 주요 인사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까지도 공격하고 있다. 우리 국민 2천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공인인증서 제작업체의 내부 전산망에 침투, 전산망을 장악했던 사실이 이미 지난 2월 밝혀진 바 있다. 그러나 사이버테러방지법은 3년이나 지난 아직까지도 국회에 잠들어 있다"고 했다.

서 후보는 "지난달 22일 야당 의견을 대폭 수용해 국정원의 권한을 축소하고 민간부문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직권 상정을 해서라도 사이버테러방지법을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