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이미, 과거 친동생이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되" 돌직구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FashionN
사진. FashionN '스위트룸 시즌4' 방송 캡쳐

에이미

에이미, 과거 친동생이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되" 돌직구 '눈길'

에이미가 미국에서 폭행 사건에 휘말린 가운데, 에이미 친동생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Fashion N '스위트룸4'에 남동생과 함께 출연했다.

에이미의 동생은 "이름은 이조셉이고 에이미 누나 동생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에이미 누나와는 사이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라며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한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의 지인의 아내 허모 씨와 몸싸움을 벌인 혐의로 현지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두 사람에게 다음달 15일 풀러턴 법원 출두를 명령한 상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