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이미, 과거 친동생이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되" 돌직구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FashionN
사진. FashionN '스위트룸 시즌4' 방송 캡쳐

에이미

에이미, 과거 친동생이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되" 돌직구 '눈길'

에이미가 미국에서 폭행 사건에 휘말린 가운데, 에이미 친동생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Fashion N '스위트룸4'에 남동생과 함께 출연했다.

에이미의 동생은 "이름은 이조셉이고 에이미 누나 동생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에이미 누나와는 사이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라며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한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의 지인의 아내 허모 씨와 몸싸움을 벌인 혐의로 현지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두 사람에게 다음달 15일 풀러턴 법원 출두를 명령한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