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유.전.자'코너에서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과 구원커플을 소환해 화제다.
KBS 2TV '개그콘서트'(연출 조준희)의 인기 코너 '유.전.자'는 유행어를 전파하기 위해 나선 다섯 멤버들의 선 병맛 후 중독 코너. 작정하고 미는 개그맨들의 유행어가 절묘한 타이밍에 등장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군복과 의사 가운까지 제대로 차려입고 놀라운 '의상'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는 '유.전.자' 멤버들.
유시진(송중기) 대위 역은 개그맨 박성광이, 의사 강모연(송혜교) 역은 개그우먼 박보미가 담당했고 윤명주(김지원) 대위 역을 위해 김민경이 일일 도우미로 나선다.
지난 9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유.전.자'는 일요일(13일) 밤 9시 15분 KBS 2TV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