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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레이더] 이재만, 연료박물관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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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만 대구 동을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1일 안심연료단지에 건립하려고 하는 '연료역사박물관'과 관련, 기존에 건설된 연탄'무연탄'석탄 등의 공정시설을 보존시키며 스토리가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할 계획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이 후보는 이날 "동구청장 시절 대구선 폐철교를 아양기찻길로 재탄생시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었다"면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지역 개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어 "동구에 있는 금호강 옛 도로 등에도 관광명소에 적합한 소재가 풍부하다"면서 "화훼단지, 평생학습마을, 후삼국 유적지 순례코스 등과 같은 지역 실정에 적합한 사업을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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