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려자이자 예술의 동지 '부부 작가'…작품 세계는 닮았을까, 다를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제비 작
류제비 작 '바람이 시작되는 곳'

최성규·김정희, 장경국·류제비

2쌍 현대百 갤러리 부창부수展

반려자이자 예술의 동지로 함께 만드는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부창부수(夫唱婦隨)-부부 화가의 일상 이야기'전이 현대백화점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최성규'김정희, 장경국'류제비 부부가 참여해 각자 다른 예술 세계를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함께 독일 유학을 한 최성규'김정희 부부는 주로 현대적인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작업 외에도 현대미술그룹인 '썬데이페이퍼'를 이끌고 있으며, 예술공간 '거인' 등 대안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예술성과 상업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장경국'류제비 부부는 사실감 있는 묘사력과 관찰력이 돋보인 구상화를 선보인다. 4월 4일(월)까지. 053)245-330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