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세청이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서진욱 청장과 13개 세무서 간부 및 직원 600여 명은 12일 대구 앞산 등지에서 등산대회를 가지면서 국세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하고 준법'청렴문화 정착을 다짐했다. 안지랑골을 출발해 앞산 자락길'전망대를 오르는 6.5㎞ 코스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서 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국세청 파이팅'을 외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한편, 하산 시에는 주변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도 함께했다.
서진욱 청장은 "준법'청렴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스스로의 자정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의 소중한 명예와 자긍심이 훼손되지 않도록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