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가 연인 프로골퍼 전상우와의 결혼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전남친(?)으로 인해 당황한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3월 전상우와의 열애를 공식화한 박정아는 3개월 뒤 MBC 예능 '세바퀴'에 출연해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들은 "잘 우는 박정아 씨도 안정감이 필요하냐"라며 "지금 연애 잘하고 있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정아는 "잘 하고 있다"고 답했고, MC 신동엽이 "공개연애 3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다"고 하자 김구라가 "아직 3년은 안됐다"고 말했다.
MC들의 말에 놀란 박정아는 당황함을 숨기지 못한 채 "지금 예전 남자친구와 혼동하신 것 같다"며 전 남자친구 길을 언급했다.
한편 14일 오전 박정아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정아와 전상우가 오는 5월 15일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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