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글로리데이' 지수-김준면-류준열-김희찬, 여심 저격하는 4인 4색 하트… '심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V앱 캡쳐
사진. V앱 캡쳐

'글로리데이' 의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이 4인 4색 하트로 여심을 저격했다.

14일 저녁 V앱에서 영화 '글로리데이'(감독 최정열·제작 보리픽쳐스)의 네이버 무비토크가 생중계됐다. 이날 무비토크에는 최정열 감독을 비롯해 배우 지수, 엑소 김준면(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참석했다.

MC 박경림은 "각자 하트를 해 달라"고 부탁했고 이에 배우들은 한 명씩 차례로 팬들에게 '하트'를 발사했다.

먼저 지수는 '90년대 식' 하트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면은 목 뒤에서 꺼내는 독특한 하트를 날렸다.

이어 류준열은 자리에서 일어나 적극적으로 큰 하트를 발사했고, 마지막 김희찬은 '손가락 하트'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첫 여행을 떠난 네 친구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다룬다. 오는 24일 개봉.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