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A에서 아시아 디지털 스타상을 수상한 걸그룹 소녀시대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효연과 서현의 셀카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16일 효연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상을 두개나 받았네요. 고마워요 소원, SI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서현과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우월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5일 DDP에서 열린 '스타일 아이콘 아시아 2016'에서 스타일 아이콘과 함께 아시아 디지털 스타상을 수상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