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향해 "무슨 짓을 해도 생각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에게 돌직구 고백 날려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송혜교에게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사진 = 태양의 후예 캡처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송혜교에게 돌직구 고백을 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태양의 후예' 7회에선 유시진(송중기 분)이 강모연(송혜교 분)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모연은 유시진의 어깨를 치료하게 됐고 강모연이 농담으로 자기를 위로해 달라고 하자 유시진은 "되게 예뻐요"라고 칭찬했다.

특히 유시진은 강모연을 향해 "되게 보고 싶던데. 무슨 짓을 해도 생각나던데"라며 "몸도 굴리고 애도 쓰고 술도 마시고 다 해봤는데. 그래도 너무 보고 싶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시청자들을 마음을 설레게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