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8일 노보텔에서 구'군 보건소 공무원, 보건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보건기관 발전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서 남구보건소가 2015년 보건업무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고, 수성구보건소와 북구보건소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남구보건소는 지난해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뮤지컬과 음악회 등 저출산 해결을 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수성구보건소는 '건강도시 수성 프로젝트' '수성 건강축제' 등을 개최했으며 북구보건소는 주말 요리교실과 출산준비교실 등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인 점이 인정됐다.
김영애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앞으로도 보건기관 발전대회를 통해 보건 관련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실에 맞는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해 지역 주민을 위한 보건의료 서비스의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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