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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창간 70년 100년 향해 뜁니다] "지역민 성원 감사" 올해 짜장면 봉사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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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여창환 사장·실국장 상인종합복지관서 무료급식

매일신문 창간 70주년을 맞아 감사의 뜻으로 본사 임직원들이 독자와 지역민을 위해 짜장면 배식 봉사를 펼쳤다. 22일 대구 달서구 상인종합복지관에서 매일신문 임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짜장면을 대접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매일신문 창간 70주년을 맞아 감사의 뜻으로 본사 임직원들이 독자와 지역민을 위해 짜장면 배식 봉사를 펼쳤다. 22일 대구 달서구 상인종합복지관에서 매일신문 임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짜장면을 대접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짜장면 한 그릇에 따뜻한 사랑을 담아!'

올해로 창간 70주년을 맞은 매일신문은 22일 낮 대구 달서구 상인동 상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짜장면 무료급식 봉사 행사'를 가졌다. 여창환 매일신문사 사장을 비롯 실'국장 등 10여 명이 어르신 250여 명에게 짜장면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구달서구중식업봉사연합회(회장 조용조) 회원들이 직접 짜장면을 만들었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 달서구지부(지부장 김영철) 회원, 상인종합사회복지관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했다.

또 매일신문사는 이날 달서구중식업봉사연합회에 짜장면 무료급식 행사에 필요한 봉사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매일신문사는 달서구중식업봉사연합회와 함께 올해 정기적으로 복지관 등을 찾아 짜장면 무료급식 행사를 한다. 여창환 매일신문사 사장은 "지역민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매일신문이 올해 창간 70주년이 됐다"며 "짜장면 무료급식 봉사 행사는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봉사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매일신문의 다짐이 담긴 뜻깊은 행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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