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룡이 나르샤' 마지막회 한예리, 결국 변요한-윤균상 칼에 죽음…"고맙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육룡이 나르샤 캡처
사진. SBS 육룡이 나르샤 캡처

'육룡이 나르샤'의 무사 3인방 중 홍일점 한예리가 변요한, 윤균상의 손에 죽음을 맞이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척사광(한예리 분)이 변요한, 윤균상과 대결을 펼치다 결국 죽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척사광은 이방원(유아인 분)을 죽이기 위해 나섰고 이를 막기 위해 이방지(변요한 분)와 무휼(윤균상 분)이 검을 들었다.

두 사람의 공격에 결국 척사광은 죽게 됐고, 이방지는 "당신 잘못이 아니다. 세상이 이상한 거다"라며 적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안타까워 했다.

이에 척사광은 "위로가 되네. 고맙습니다. 죽여줘서"라고 말하며 눈을 감았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사극 드라마 '대박'이 방송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