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회사 '포드(Ford)'가 신체 나이를 100세로 느낄 수 있는 특수한 옷을 개발했습니다.
선글라스와 이어폰, 장갑 등이 포함된 이 옷은 모든 신체 기관이 마치 노인이 된 것처럼 느끼도록 설계돼 있는데요.
이 옷을 입으면 관절이 뻣뻣해지고, 등이 굽어 움직임이 둔해질 뿐 아니라 눈도 침침하고, 귀도 어두워집니다.
게다가 미세한 손떨림까지 느낄 수 있다는데요.
포드가 이런 옷을 개발한 이유는 노인의 신체 상태에 적합한 차를 디자인하기 위해서랍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