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체불만족' 오토다케, 불륜으로 실추된 이미지…과거에는 "교사로서 전혀 문제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불륜이 밝혀지면서 화제가 된 가운데, 교단에서의 그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오토다케는 팔다리가 없는 선천성 사지 절단증을 이겨내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을 책에 실은 '오체불만족'의 저자이기도하다.

과거 오토다케는 교원 실습 당시, 본인의 왼팔과 턱 사이에 분필을 끼워 칠판에 글자를 쓰면서 열정적인 수업을 선보였다.

당시 그는 "교사로서 전혀 문제가 없다"며 교원 합격 판정을 받아 자격을 인정 받았다.

한편 24일 훈훈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오토다케의 불륜이 화제가 되면서 그를 알고있던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