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연예 종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 MC 수영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가수 윤도현은 지난해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윤도현의 게스트 출연한 수영은 "윤도현이 MC에 꽂아준 것 아니냐"는 질문에 "맞다. 정말 놀랐다"라고 답했다.
이에 윤도현은 "라디오 진행을 하는데 소녀시대 분들 중 나와 공동 DJ를 하는 콘셉트가 있었다. 그때 수영 씨가 같이 했는데 잘 했다"면서 "본인이 MC를 해 보는 것이 꿈이라는 얘기를 들어서 제작진에게 수영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밤의 TV연예' 가 종영되면서 후속으로는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가 편성돼 눈길을 끈다. 보컬 전쟁은 오는 30일 밤 11시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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