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불륜이 밝혀져 충격인 가운데, 그가 결혼 직후 전한 소감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2001년 결혼식을 올린 오토다케는 메일로 결혼 소감을 전했다.
당시 오토다케는 아내를 향해 "앞으로 당신과 지낼 삶은 도박같이 재밌을 것"이라며 "도박엔 실패도 있겠지만 난 (도박에서) 절대 지지 않을거다. 앞으로 수십 년 동안 도박을 하면서 반드시 이기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결혼의 이상형은 우리가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 이라며 "언제나 웃는 얼굴로 오늘을 축복하며 살자"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일본 언론은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가 5명의 여성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보도했고, 오토다케 본인 스스로 이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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