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체불만족' 오토다케, 과거 "손발이 돋아났다"…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타케 히로타다가 불륜을 인정했다. MBC 방송 캡쳐 / 오토타케 트위터 캡쳐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타케 히로타다가 불륜을 인정한 가운데, 그가 과거 만우절에 올린 트윗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오토타케는 자신의 트위터에 '만우절에_할_거짓말을_생각하자'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손발이 돋아났다"는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오토타케는 선천적으로 팔다리가 없는 '선청성 사지절단증' 장애를 갖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23일 일본 주간지 '주간신조(新潮)'는 오토타케가 작년말 20대 후반의 여성과 함께 튀니지, 파리를 여행했으며, 위장을 위해 다른 남성 1명을 동행시켰다고 오토타케의 불륜설을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