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체불만족' 오토다케, 과거 "손발이 돋아났다"…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타케 히로타다가 불륜을 인정했다. MBC 방송 캡쳐 / 오토타케 트위터 캡쳐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타케 히로타다가 불륜을 인정한 가운데, 그가 과거 만우절에 올린 트윗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오토타케는 자신의 트위터에 '만우절에_할_거짓말을_생각하자'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손발이 돋아났다"는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오토타케는 선천적으로 팔다리가 없는 '선청성 사지절단증' 장애를 갖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23일 일본 주간지 '주간신조(新潮)'는 오토타케가 작년말 20대 후반의 여성과 함께 튀니지, 파리를 여행했으며, 위장을 위해 다른 남성 1명을 동행시켰다고 오토타케의 불륜설을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