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사회책임지수' 지역 사립대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가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와 토마토CSR연구소가 평가한 '2016 대학사회책임지수' 평가에서 5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역 사립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다.

'대학사회책임지수'는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와 토마토CSR연구소가 공동기획한 것으로 포괄적 의미의 사회책임 성과만을 분석한 지수이다. 전국 149개 사립대학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국공립대학은 동일한 선상에서 비교하기 어려워 이번 조사에서 제외됐다. 대학사회책임지수는 2010년 국제표준화기구(ISO)가 발표한 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제기준인 ISO26000의 틀을 따라 노동, 인권, 학생, 지역사회, 환경, 공정성, 거버넌스 등 7개 부문의 50개 세부지표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에서 계명대는 평균 3.635점(만점 4.5점)을 받았는데, 특히 학생 부문의 1인당 교육비 및 장학금, 지역사회 부문의 평생학습 및 자원봉사, 환경 부문의 그린캠퍼스, 정보보안 등의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발표된 대학사회책임지수 평가에서 전국 1위는 이화여대가 차지했다. 대구경북지역 대학에서는 영남대가 17위, 대구가톨릭대가 26위, 포스텍이 33위, 한동대가 38위, 대구대가 63위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