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융복합포럼 '콜라보레이션'2년째 운영, 위덕대 교양교육 혁신 프로그램 정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덕대학교는 교양교육 혁신의 하나로 융복합포럼 '콜라보레이션'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운영한다.

22일 올해 첫 포럼인 인성기초교육원장 배영호 교수의 융복합교양 개발사례, '다빈치에서 파인만까지' 발제를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포럼이 열린다. 앞으로 열릴 포럼은 4월 26일 정지영 이화여대 교수의 '질문에 질문이 꼬리를 무는 강의', 5월 23일 서민규 건양대 교수의 '창의 인재를 위한 사고교육의 방법', 6월 10일 조은아 경희대 교수의 '음악은 어떻게 사회변화에 영향을 미치는가' 등의 주제로 교내 위덕관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홍욱헌 위덕대 총장은 "새로운 패러다임 아래 융복합 교육의 선도적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