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전 7∼9시, 오후 6∼10시…대구교육청 '아이 돌봄'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은 올해도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 시간에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엄마품 돌봄유치원'을 운영한다.

엄마 품 돌봄유치원은 맞벌이 가정 등 부부의 출'퇴근 시간에 맞춰 유치원 시작 전 또는 하원 이후 자녀를 돌봐주는 유치원으로 대구에는 모두 39곳이 있다. 아침 돌봄유치원은 오전 7~9시, 저녁 돌봄유치원은 오후 6~10시 유아를 돌봐준다.

정원은 돌봄유치원당 20명 정도고, 맞벌이 가정 자녀가 1순위로 선정된다. 이용을 원하는 학부모는 지역과 상관없이 희망하는 돌봄유치원에 직접 신청하면 되고, 연중 수시모집한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맞벌이 가정 부모들이 마음 놓고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아들을 안전하게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