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해진, 영화 '치즈인더트랩' 출연 검토중… 다시 한 번 '유정선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배우 박해진이 영화로 만들어지는
사진. 배우 박해진이 영화로 만들어지는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검토중이다. 연합뉴스 출처.

배우 박해진이 영화로 만들어지는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검토중이다.

28일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 하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전했다.

이어 "시나리오 제작 과정에 원작자님이 참여하시는 작품이라면 출연을 고려할 생각이다. 아직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현재 제작사는 박해진을 비롯해 웹툰 '치즈인더트랩'의 원작자 순끼 작가와 작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0년부터 네이버를 통해 연재된 웹툰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본성을 숨긴 완벽한 남자 유정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의 로맨스릴러를 그린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지난 1월 tvN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돼 방영됐찌만, 원작의 방향과 달라 논란이 일었다.

한편,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제작은 영화 '내부자들'의 기획을 맡은 이동호 대표가 나설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