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 청년일자리 창출 '캠퍼스 푸드트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졸업생 전재환 씨 하루 매출 40만원 인기

구미대(총장 정창주)가 청년일자리 창출의 하나로 참여한 '캠퍼스 푸드트럭'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캠퍼스 푸드트럭은 정부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표적인 사업으로, 산'학'관이 협력하는 사회공헌사업 형태다.

구미대는 이 사업을 위해 경북도'포스코 1% 나눔재단'한국식품산업협회 등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구미대의 푸드트럭은 올해 전기에너지과를 졸업한 전재환(26) 씨가 청년 CEO로 선발돼 '한량 토스트'란 상호의 토스트 전문매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14일 영업에 나서 불과 10일 만에 일 매출 40만원 정도를 유지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전 씨는 "창업에 꼭 도전해 보고 싶어 시작했고, 지금은 단골이 생길 정도로 반응이 좋아 향후 토스트 푸드트럭의 체인점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