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에 출연하는 지성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이보영과 딸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가족..."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양지 처럼 보이는 곳에서 이보영과 그가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파란 바다와 따뜻하게 비치는 햇살 아래에서 이보영이 딸을 안고 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걷고 있는 모습이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30일 지성-혜리가 함께한 4월 첫방송 되는 KBS 수목드라마 '딴따라' 대본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